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고/칼럼/사설
기고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논평] 정부의 화해치유재단 해산 결정에 환영을 표한다
기사입력: 2018/11/22 [11:00]   더뉴스코리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블로그 구글+
김두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위원장 남칠우)1121일 화해치유재단 해산을 추진하고, 이를 위한 법적 절차를 밟는다는 정부의 공식 입장발표에 환영의 뜻을 전한다.

 

화해치유재단은 박근혜 정부의 한일 위안부 합의에 이어 2016728일 졸속으로 설립되었다. 재단 설립의 배경부터 지금까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께 깊은 상처만 남긴 화해치유재단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공식 해산에 돌입하게 되어 다행이다.

 

이 같은 정부 발표에 일본은 재단 해산이 2015년 위안부 합의를 무력화 하는 것으로 한일관계에 악영향을 초래할 것이라 반발하고 있다. 피해자가 버젓이 생존해있고 피해사실을 뒷받침하는 사실들이 문서와 자료들로 존재함에도 일본은 이들의 존재 자체를 외면하고 사실을 왜곡하면서 한일관계를 언급하는 것이 부끄럽지도 않은가.

 

일본의 태도에 변화가 없다면 한일관계는 평행선을 달릴 수밖에 없다. 일본이야말로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일본군 강제위안부, 강제징용 등 전범국가로서 자행했던 과거 만행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할 것을 촉구한다.

 

 

 

2018. 11. 21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더뉴스코리아(http://www.newskorea21.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기고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김정호 의원, 세무사 자격증대여 알선자 처벌 법안 발의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