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맛집/여행/특산품
전국맛집
[전국맛집] 김제시"지평선 깨친맛값 음식점"밥도둑게장마을 2호점 신규 지정
기사입력: 2018/12/18 [14:01]   더뉴스코리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블로그 구글+
김두용 기자
    김제시

 

[더뉴스코리아=윤진성 기자] 김제시보건소는 18일 보건소 2층상황실에서 김제시"지평선 깨친맛값"음식점"추가 선정을 위한 심의회를 개최하여 1개 업소를 추가 신규 지정 했다고 밝혔다.

김제시가 2011년부터 외식업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안심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추진 중인"지평선 깨친맛값 음식점"은 일반음식점의 1% 이내로 지정하고 있으며 이번 신규지정으로 7개소가 됐다.

이번에 지정된 밥도둑게장마을2호점은 2016년 3월부터 금산사 상가내에 영업을 시작하면서 돌게장정식 및 물메기탕이라는 차별화된 메뉴와 전기 돌솥밥으로 갓 지어낸 즉석밥을 제공하여 미식가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더욱이 지난 9월에는 위생관리상태가 우수하여 식약처로부터 음식점 위생등급제 “좋음”을 인증받은 업소이다.

지정된 음식점에 대해서는 표지판 제공 및 찬기 등 위생물품을 지원하며 김제맛집 모바일앱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적극 홍보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평선 깨친맛값 음식점"은 김제시 대표음식점으로서 청결하고 친절하며 맛도 있으면서 가격까지 좋아 다시 찾고 싶은 음식점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하면서 “더욱 개선된 서비스로 맛의 고장 이미지가 구축되고, 대표음식점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과 홍보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더뉴스코리아(http://www.newskorea21.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김정호 의원, 세무사 자격증대여 알선자 처벌 법안 발의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