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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외식업 선도지구 경진대회’ 장려상
양서면 양수리전통시장 ‘연으로의 인연, 연음식 특화거리’로 출전
기사입력: 2018/12/21 [11:31]   더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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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양평군은 ‘2018 외식업 선도지구 경진대회’에서 양수리전통시장의 ‘연 음식 특화거리’로 출전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양평군은 지난 20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주최하는 ‘2018 외식업 선도지구 경진대회’에서 양수리전통시장의 ‘연 음식 특화거리’로 출전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외식업 선도지구 경진대회는 2018년 신규 사업으로 그간 민간주도로 조성된 음식거리 중 자생력 있는 지구를 선정하여 외식문화 활성화 및 선진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쟁부문은 ‘우수식재료와 서비스개선’2개 분야로, 서면·현장·고객만족도 평가를 통해 분야별 4개소, 총 8개소에 대하여 우수 외식업 선도지구로 선정했다.

선도지구 출전지역인 양수리는 오래전부터 남한강, 북한강이 인접함에 따라 연이 많이 자생했고, 현재는 관광지와 음식을 연계한 연칼국수, 연잎쌈밥, 연핫도그 등 다양한 연 요리 음식점이 입점하고 있어‘연 음식 특화거리, 서비스 개선 부문’으로 경진대회에 출전했다.

양평군은 그간 양수리전통시장 상인회와 함께 시장 내 아케이드 설치를 시작으로 시설을 현대화하고 화장실, 주차장, 점포안내 홍보물 설치 등 각종 편의시설을 구비했으며 건물 노후화에 따른 외식업소 환경개선 공사 등으로 위생수준 향상에 힘써왔다.

특히 양수리전통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으로 개발된 연 요리 특화음식 정착을 위해 외식업 트렌드 맞춤 상인 역량강화와 소비자 중심 서비스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양수리전통시장을‘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연으로의 인연, 연 음식 특화거리’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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