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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충무아트센터 김승업 사장 신년사] 희망찬 기해년(己亥年)의 막이 올랐습니다

김창구 기자 | 기사입력 2019/01/03 [15:42]

[서울 충무아트센터 김승업 사장 신년사] 희망찬 기해년(己亥年)의 막이 올랐습니다

김창구 기자 | 입력 : 2019/01/03 [15:42]

 

▲ [서울 충무아트센터 김승업 사장 신년사] 희망찬 기해년(己亥年)의 막이 올랐습니다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창구 기자] 2019년은 60년만에 돌아오는 황금돼지의 해입니다. 흙을 의미하는 는 노란색으로 표현되기에 기해년은 황금돼지해로 불린다지요, 모쪼록 더 풍요로운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충무아트센터는 올해 시민 친화적 문화예술기관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 중구 지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대외 공모 사업을 통한 신규사업 개발 및 창작 뮤지컬 발굴 육성을 통해 창작뮤지컬 <프랑켄슈타인>과 같은 자체 레퍼토리를 개발하여 공공극장으로서의 역할과 브랜드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문화재단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여 중구의 문화 허브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2018년 자치구 지역문화 네트워크·프로젝트 지원사업 <을지로 산림살림 : 산림생활山林生活, 산림재생山林在生>과 같은 주민참여형 지역문화사업을 지속적으로발굴, 성장시키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충무로뮤지컬영화제>, <예그린뮤지컬어워드>와 같은 문화콘텐츠 강화 사업도 계속해서 추진하면서 구민과 소통하고 예술로 화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도 충무아트센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여러분의 일터과 가정에서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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