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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의회 홍준연 의원의 여성 비하, 혐오성 발언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공식 사과문
기사입력: 2019/01/07 [10:04]   더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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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당소속 홍준연 중구의회 구의원의 성매매여성 비하, 혐오성 발언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은 매우 부적절하고도 반인권적 발언이라 생각하며, 그 책임을 통감하고, 이일로 충격과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들께 깊이 사죄드립니다.

 

대구시당은 이번 사건을 단순히 지방의원 개인의 일탈로 치부하지 아니하고,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전체를 되돌아보는 자성의 계기로 삼고자합니다.

 

결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인권교육과 차별방지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습니다. 철저한 반성과 의식개선학습, 끊임없는 검증을 이어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사회에 여전히 잔존하는 여성,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를 향한 차별이 완전히 사라지는 건강한 사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깊이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2019. 1. 4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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