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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스포츠
양산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전후 임도시설 개방
국유림 관내 임도 한시적 개방
기사입력: 2019/01/28 [15:48]   더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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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는 대명절인 설을 맞아 성묘객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28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임도시설을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국유임도는 숲가꾸기, 목재운반이나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등 산림경영과 보호를 위해 만든 산림 내 도로로 일반 도로보다 폭이 좁고 노면이 고르지 못하며,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으므로 일반 승용차 보다는 4륜구동차량 이용이 용이하다.

또한 산림을 출입하는 성묘객들은 산림내 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묘지관리를 위해 주변의 나무를 자르고 진입로를 개설하는 등의 불법행위와 각종 임산물, 희귀식물, 약용수목 등을 무단 채취를 해서는 안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관리를 위한 임도를 성묘객 편의를 위해 개방하는 만큼 쾌적한 산림환경보전을 위해 성묘에 쓰고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되가져 올 것과, 특히 인화물질 소지, 소각물 태우기 등은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양산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응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더뉴스코리아(http://www.newskorea21.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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