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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스포츠
“부여국유림관리소, 2019년 사유림 425.5ha 매수 추진”
기사입력: 2019/01/29 [16:20]   더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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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산림자원의 육성, 생태계보전, 재해방지, 산림복지서비스 증진 등을 위해 사유림을 적극 매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 확보한 국유림 확대정책 예산은 모두 66억여원으로서 관할 대전·세종·충남지역 사유림 425.5ha을 매수한다.

매수 대상은 산림경영에 필요한 경제림 육성단지와 국유림의 확대·집단화 권역에 있는 산림을 집중 매수할 계획이며, 백두대간지역 등 산림관련 법률에 의한 법정제한 산림도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매수한다.

매수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행정·정책→알림마당→사유림을 삽니다.→[중부지방산림청 공고 제2019-3호]를 참고하고, 부여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특히, 개인이 2년 이상 보유한 산림을 국가에 매도하면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세액을 2020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감면받을 수 있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개인이 관리하기 힘든 사유림을 국가에서 매수해 산림을 체계적으로 경영하고 관리해 산림자원을 가치 있는 국가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사유림 소유자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더뉴스코리아(http://www.newskorea21.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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