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진태 "문재인-김정숙 특검으로 진실 밝혀야", 법적으로 대선무효 가능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2/08 [11:30]

김진태 "문재인-김정숙 특검으로 진실 밝혀야", 법적으로 대선무효 가능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2/08 [11:30]

 

▲ 김진태 "문재인-김정숙 특검으로 진실 밝혀야", 법적으로 대선무효 가능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7"지난 대선은 아예 무효"라며 "문재인-김정숙 특검법을 발의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공범이라면 당선무효가 가능하다"며 명확히 밝혔다.

 

김 의원은 "현직 대통령도 조사가 가능하다. 대통령의 배우자는 특권없이 조사의 대상이 되고 선거범죄가 인정돼 벌금 300만원 이상(3자의 선거범죄)이면 당선무효"라며 "문재인-김정숙 특검으로 이 진실을 밝혀야한다. 특검법을 발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진태 "문재인-김정숙 특검으로 진실 밝혀야", 법적으로 대선무효 가능     © 더뉴스코리아


김병준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여당을 겨냥해 "대선이 끝난 지 2년이 지났는데 무슨 불복 타령인가"라며 "있지도 않고 가능하지도 않는 유령을 만들어서 자신이 만든 여론조작 범죄를 덮어 씌우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전당대회 후에 새로운 지도부가 들어오면 확실하게 입장을 잡고 갈 것"이라며 "대선불복 하느냐 마냐는 대선 자체가 성립이 됐을 때 얘긴데 이거는 대선 자체가 무효가 될 수있단 얘기다. 법적으로 당선무표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대구 경찰청, 제30대 송민헌 대구지방경찰청장 취임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