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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스포츠
국유임도를 이용한 산촌 소득창출을 위해 월림1리 마을 등과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9/03/06 [14:37]   더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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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국유임도를 이용한 산촌 소득창출을 위해 월림1리 마을 등과 업무협약 체결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제천시 금성면 월림1리 마을, 비단골 영농조합법인과 국유 임도 이용활성화를 통한 산촌소득 창출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지난 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월림1리 마을은 2015년 비단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으로 추진한 비단골 오토캠핑장 등이 있어 방문객 등이 많이 찾는 곳이며, 이번 협약으로 국유 임도 등을 활용한 숲길걷기, 숲해설 둥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세 기관은 국유림 내 임도, 등산로를 활용한 숲길 걷기 등 이용 뿐 만 아니라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활동 협조, 각종 캠페인과 문화행사 등 참여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 직후에는 올해 추진하는 산림토목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갖고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고, 규제혁신 현장설명회도 개최해 임산물을 산지 재배할 경우 산지일시사용기간을 10년 이내로 확대하는 등의 규제혁신 사항을 설명했다.

비단골영농조합법인 이수근 대표는 “방문객들에게 국유임도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면 더욱 많은 분들이 월림리를 찾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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