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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스포츠
“대학생 발명 인재의 창의적인 도전 경연”
‘2019년 대학창의발명대회’ 참가신청 접수
기사입력: 2019/03/12 [14:33]   더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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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대회 절차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특허청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2019년 대학창의발명대회’ 참가 신청 접수가 3월 11일부터 4월 22일까지 진행된다.

본 대회는 대학생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식재산 컨설팅을 통해 특허출원 및 사업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발명대회로 출품 부문은 ‘자유부문’과 ‘공모부문’으로 진행된다.

‘자유부문’은 주변의 특정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참신한 발명 아이디어를 제출해 경쟁하는 부문이고 ‘공모부문’은 기업이 과제를 출제하면 학생들이 그 과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발명 아이디어를 제출해 경쟁하는 부문이다.

최종 수상작 약 50건에 대해서는 대통령상 등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고 취업의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지난해와 비교해 우수작에 대한 상금이 확대되고 학생들이 스스로 아이디어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온라인 사전교육과 ‘지식재산 썸머스쿨’등 단계별 지식재산교육을 새롭게 실시한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사전교육은 1,2차로 진행되고 1차 온라인 사전교육은 학생들의 아이디어 품질을 높이기 위해 신청을 준비하는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발상법, 선행기술조사, 명세서의 이해 등을 교육한다.

2차 온라인 사전교육은 썸머스쿨에 참여하는 발표심사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명세서 작성, 기술이전 및 사업화 전략 등 지식재산에 대한 기본 이론을 교육한다.

온라인 교육 후 학생들은 썸머스쿨에 참여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지식재산권으로 만들고 이를 사업화하는 방법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특허청 박호형 산업재산정책국장은 “대한민국의 혁신 성장을 위해서는 미래의 창의적 인재육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본 대회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창의적 아이디어로 창업에 도전해 우리나라 제2의 벤처붐을 이끌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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