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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스포츠
5월 11일 국립서울현충원 호국문예백일장과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기사입력: 2019/04/08 [14:38]   더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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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호국문예백일장과 그림그리기 대회 포스터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국립서울현충원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이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1일 오전 10시, 현충원 경내에서 호국문예백일장과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백일장은 전국의 초·중·고등학생과 성인이, 그림그리기는 초·중학생이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현충원에 모셔진 유관순 열사, 박은식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등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작품으로 표현함으로써 역사적 의미를 더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새롭게 되새기는 행사가 될 것입니다.

수상작은 한국문인협회와 한국미술협회에서 추천한 심사위원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선정하며,각 부문별 최우수작에는 국방부장관상을, 그 밖의 우수작에는 국립서울현충원장상, 교육감상 등을 수여한다.

현충원은 상위 수상작을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 게시해 국민들이 나라사랑의 마음과 호국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하고, 수상작으로 ‘호국문예집’을 발간해 학교, 도서관 등에 배포하고, 전자책을 현충원 누리집에 게재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과 국민은 5월 8일까지 현충원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더뉴스코리아(http://www.newskorea21.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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