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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결혼정보 전국지사망 구축, 출산율 사상 최저... 국가적 큰 과제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4/1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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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스포츠
노블결혼정보 전국지사망 구축, 출산율 사상 최저... 국가적 큰 과제
기사입력: 2019/04/15 [15:17]   더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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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 노블결혼정보 전국지사망 구축, 출산율 사상 최저... 국가적 큰 과제 / 사진=드라마 '고백부부' 캡쳐     © 더뉴스코리아


[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노블결혼정보 회사(대표이사 김성근)15년의 전통으로 결혼적령기 자녀를 둔 부모와 선남선녀들의 인지도에서도 높은 평을 받고 있다. 올해 대구본사와 부산직영지사를 제외한 전국지사망 구축을 위한 결혼정보사업에 관심 있는 사업자를 선정하고 있다.

 

고품격 결혼정보회사 노블은 탑브랜드로서의 자부심을 지켜가는 동시에 가족과 같은 세심한 배려와 인간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다른 곳에서 경험하지 못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며 고급 법조인, 전문직, 재력가, 카이스트 석·박사 연구원, ·중등 남/여 교사 및 공무원, 공기업 등 전국우수회원과 의사, 약사, 엘리트 추천회원을 특별관리 한다.

 

우리나라 출산율은 매년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총 357771명이다.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이래 사상 처음으로 연간 출생아 수가 40만 명에도 미치지 못했다. 급격한 물가상승과 불경기, 취업난, 실업률 상승으로 인해 혼인율과 출산율이 낮아지는 것이 현실이며, 국가적으로도 해결해야 될 큰 과제다.

 

또한 실업률과 취업난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실업자는 1년 전 보다 79천명이 늘어 973천명이다. 20대는 3천명 줄었지만 40대와 50대는 각 35천명, 3만명이 늘었다. 경기침체로 좁은 취업문을 뚫지 못한 청년의 실업난과 경력자들의 재취업이 현재는 임시직 취업이라는 사회적 추세다.

 

노블결혼정보 회사는 개인별 맞춤 노하우를 접목한 새로운 개념의 매칭시스템을 도입하여 혼인율 증가를 위해 결혼정보 창업에 관심이 있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개인의 잠재된 능력과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싶은 사람이나 현업에 불안감이나 퇴직 후 미래가 불투명하여 전업을 준비 중인 사람들에게 새로운 소자본 사업의 전환점을 제공하고 있다.

 

상세한 내용은 노블결혼정보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홈페이지 : www.noblewed21.com문의전화 : 053-74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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