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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산림치유 심화과정 참가자 모집

24일부터 유선전화를 통해 7팀, 25명 선착순 접수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4/26 [14:19]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산림치유 심화과정 참가자 모집

24일부터 유선전화를 통해 7팀, 25명 선착순 접수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4/26 [14:19]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산림치유 모습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운영되는 ‘산림치유 심화과정’ 참가자를 지난 2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청태산 숲의 훌륭한 치유인자를 적극 활용한 숲에서의 활동을 통해 참가자의 건강한 삶의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강원도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박 4일 동안 진행된다.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교육과정 이수 또는 이수중인 국민, 그 외에도 산림치유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7개 팀, 25명을 모집하는데, 유선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한 팀 기준 21만2천원으로 현장에서 결재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햇살 숲에서 변화를 찾다’라는 주제아래 만남, 즐김, 챙김.변화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론 위주의 교육이 아닌 현장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림치유 심화과정은 산림치유지도사양성교육을 현장에 도입해, 실습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과정 운영을 통해 국민을 위한 맞춤형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5월 한 달간은 자연휴양림 30주년을 맞아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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