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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 관광사업자 대상 300억 원 규모 신용보증 및 대출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신용보증재단중앙회-농협은행 간 업무협약 체결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4/30 [09:26]

영세 관광사업자 대상 300억 원 규모 신용보증 및 대출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신용보증재단중앙회-농협은행 간 업무협약 체결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4/30 [09:26]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30일 오후 3시, 서울 서계동 사무소에서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농협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세한 중소 관광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신용보증 및 융자 지원을 위한 정책금융서비스를 실시한다.

문체부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담보가 부족한 관광사업체도 신용보증을 통해 관광진흥개발기금을 융자받을 수 있도록 신보중앙회, 농협과 힘을 모았다. 이를 위해 문체부는 30억 원을, 농협은 7억 5천만 원을 신보중앙회에 출연하기로 했고, 신보중앙회는 담보 능력이 부족한 4?8등급의 관광사업자를 대상으로 30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서를 발급하기로 했다.

관광사업자는 지역신용보증재단에서 발급하는 보증서를 농협에 제출하면 업체당 5천만 원 이내에서 기존의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와 동일한 조건으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특히 기존 절차에 비해 지원 절차가 간소화되어 관광사업자는 지역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해 보증서를 수령한 후 농협을 통한 대출 절차만으로 융자를 받을 수 있어 소요되는 시간도 단축됐다.

이번 신용보증을 통한 융자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5월 초에 ‘신용보증지원 및 운영자금 특별융자 지원지침’ 공고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정책금융 지원 사업이 영세 중소 관광사업자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광사업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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