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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뉴딜300사업 8대 선도사업 대상지 선정

생활밀착형 SOC 선제 구축 및 디자인 개선 시험대로 활용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5/08 [14:13]

어촌뉴딜300사업 8대 선도사업 대상지 선정

생활밀착형 SOC 선제 구축 및 디자인 개선 시험대로 활용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5/08 [14:13]
    선정 대상지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해양수산부는 8일 경기도 화성시 백미항 등을 어촌뉴딜300사업 의 8대 선도사업 대상지 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0 19년도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 중 자연경관이 뛰어 나고 사업규모가 크며, 개발에 따른 마중물 효과 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곳을 ’8대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어촌뉴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가 신청한 17개소와 자체 검토 3개소 등 총 20개소 를 대상으로 전문가 자문 단 자문 및 공간환경 전문가 의 검토 를 거쳤으며, 권역별 총괄조정가 회의 에서 최종 8개 대상지를 선정했다.

해양수산부는 8대 선도사업 대상지에 대합실, 선착장, 안전시설 등 생활 밀착형 사회간접자본을 선제적으로 구축 하 고 , 부처 협업사업도 적극 반영해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8대 선도사업 대상지는 어촌뉴딜300사업의 디자인 개선을 위한 시험대 로도 활용된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공공부문 건축 디자인 개선방안을 8대 선도사업에 시범 적용 한 결과 등을 토대로 ‘어촌뉴딜형 디자인 가이 드라인’을 올해 말까지 마련하고, 2020년도 사업부터 적용 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8대 선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전문가 등과 함께 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추진상황을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권준영 해양수산부 혁신성장일자리기획단 부단장은 “어촌뉴딜300사업의 8 대 선도사업이 혁신적 어촌 · 어항 재생의 성공모델 로 자리잡을 수 있도 록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나갈 것” 이라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공동체, 전문가들과도 꾸준히 소통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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