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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스포츠
『대구경찰 인권감수성 Up Up!』인권 교육 진행
대구인권위 별별인권체험관에서 참여식 인권교육 실시
기사입력: 2019/05/14 [14:48]   더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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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용 기자

 

▲ 『대구경찰 인권감수성 Up Up!』인권 교육 진행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대구지방경찰청은 국가인권위원회(대구사무소)와 협업하여『대구경찰 인권감수성 Up Up!』인권교육을 5월 14일 부터 15일 2일간 현장경찰관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총 5차에 걸쳐 현장경찰관 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이번은 2회차 진행이다.

 

경찰의 인권교육은『대구경찰 인권감수성 Up Up!』이라는 인권 친화적인 브랜드를 내걸고, 국가인권위 대구사무소에서 운영하는 별별인권체험관을 교육장소로 선정하여 자기 주도적 참여식 교육을 도입하였다. ‘인권감수성 깨우기’라는 감수성 향상훈련 과정을 위해 국가인권위 전문강사 박수정* 등 4명의 인권강사가 8시간 이상 연관성 있게 이어가는 트레이닝 인권교육방식이다.  

* 박수정 강사 ( ‘인권 교육에 푹’ 저자, 에듀플랜 인권교육전문위원)

 

한편, 이번 교육에는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관 박민경[인권감수성, 1℃ 높이기] 및 신뢰높은 인권변호사 박준영[시민이 바라보는 경찰] 등을 초청하여 스토리텔링식 강연의 장을 마련하여 경찰관들의 감수성을 자극하고 스스로의 주체성과 인권의식을 다져가는 시간도 포함된다.

 

지난 1차 교육에 참여한 한 경찰관은 “이런 방식의 획기적인 교육은 처음이었다며 주변 동료들에게도 별별인권체험관의 교육을 꼭 추천하겠다”고 하는 등 교육의 반응도 좋은편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구지방경찰청 인권담당 이영신 경위는 “개인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 인권의식의 출발이며, 시민 한사람 한사람 개인의 차이를 보듬어 줄줄 아는 인권경찰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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