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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돈방석, 김포 1300만원...아산 2회 2700만원, 논산시 90분에 1620만원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6/15 [14:33]

김제동 돈방석, 김포 1300만원...아산 2회 2700만원, 논산시 90분에 1620만원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6/15 [14:33]

 

▲ 김제동 돈방석, 김포 1300만원...아산 2회 2700만원, 논산시 90분에 1620만원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장기승 충남 아산시의원은 14김 씨가 2017년 아산시에서 두 차례 강연하고 총 270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제동씨가 충남 아산과 경기 김포에서도 고액 강연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장 시의원은 김 씨는 2017429일 제56회 성웅 이순신 축제 중 온양온천역 광장 무대에서 90분간 토크쇼를 하고 1500만 원을 받았고 같은 해 1116일 경찰대 대강당에서 보육교사들에게 120분 강연한 뒤 1200만 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당시 아산시장은 현 복기왕 대통령정무비서관이다.

 

아산시는 이날 이순신 축제 때는 단순 강연이라기보다 토크쇼여서 강연료의 적정성을 판단하기 어렵다고 해명했다. 김 씨는 또 경기 김포시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20171130일 연 행사에서 자치분권을 주제로 90분간 강연하고 13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유영록 김포시장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다.

 

20179월에는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주최한 타운홀 미팅강사로 나와 90분 강연에 1620만 원을 받았다. 최근 대전 대덕구는 강연료 1550만 원을 지급하고 연사로 김 씨를 초청하려다 고액 강연료 논란이 일자 취소했다. 현재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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