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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양촌무지개아파트 주민 소비자 농촌교류 현장견학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6/20 [11:58]

김포시, 양촌무지개아파트 주민 소비자 농촌교류 현장견학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6/20 [11:58]
    양촌읍 무지개아파트 주민 33명이 지난 18일 소비자 농촌교류의 일환으로 관내 로컬푸드출하관과 토탄전시관 현장견학을 했다.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양촌읍 무지개아파트 주민 33명이 지난 18일 소비자 농촌교류의 일환으로 관내 로컬푸드출하관과 토탄전시관 현장견학을 했다.

이날 행사는 김포시농업기술센터와 엘리트농부김포로컬푸드가 공동으로 주관해 통진읍 서암리 ‘연보람목장’, 하성면 봉성리 ‘햇살가득표버섯농장’, ‘토탄전시관’, 북변동 ‘엘리트농부로컬매장’을 견학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연보람목장’에서는 신선한 원유로 만든 아이스크림을 맛보고 새롭게 선보이는 젖소와 함께하는 카페에서는 사육과정 설명을 들으며 차를 마셨으며, ‘햇살가득표고버섯농장’에서는 버섯도 따고 피클도 만들면서 귀농 새내기 한선희 대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토탄전시관에서는 5천년 전통 김포쌀의 역사와 우수성은 물론 옛 농기구를 둘러봤으며, 엘리트농부로컬푸드에서는 김포 농업인이 생산하고 직접 판매하는 김포로컬푸드를 많이 애용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견학에 참여한 이하부 양곡8리 노인회장은 “예전에 농사를 만 평 넘게 했던 농업인이었는데 이번 견학을 통해 차별화된 농업을 하는 젊은 농업인을 볼 수 있었고, 로컬푸드매장의 좋은 점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후에도 이런 행사가 확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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