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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여행지] 청계천에서 즐기는 이색적 지역여행

한국관광공사, 21일 부터 한달간 ‘관광두레 리더스 안테나숍’운영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6/24 [08:36]

[추천여행지] 청계천에서 즐기는 이색적 지역여행

한국관광공사, 21일 부터 한달간 ‘관광두레 리더스 안테나숍’운영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6/24 [08:36]
    관광두레 리더스 안테나숍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한국관광공사는 관광두레 홍보 및 우수 주민사업체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지난 21에서 오는 7월21일 까지 한 달간 공사 서울센터내 K-스타일허브 5층 지역관광체험관에서 ‘관광두레 리더스 안테나숍’을 운영한다.

관광두레는 숙박, 식음료, 기념품, 레저, 각종 체험 등 관광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지역주민 협력공동체로, 총 190여 개의 두레들이 전국에 있다. 공사는 이 중 경쟁력과 수용태세를 갖춘 19개의 강소 주민사업체를 ‘관광두레 리더스’로 선정해 이들의 자립운영 강화를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안테나숍 행사장에서는 관광두레 리더스 주민사업체의 홍보와 상품 전시 외 토란만주, 쑥부쟁이 머핀, 홍화꽃차 등 지역 특산물을 가공한 식료품, 지역 유명예술가들의 수공예품 및 홉으로 만든 샴푸와 마스크팩 등 이색적인 상품들을 실제 판매가보다 20% 내외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또한 자녀 동반 내·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화관 만들기, 백제소원 향기탑 만들기, 스타킹 브로치 및 도토리 도깨비 만들기 등의 현장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또한 주말인 오는 6월29일 및 7월6일 오후 2시부터는 서울센터 1층 야외광장에서 관광두레 리더스 10개 주민사업체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플리마켓이 열린다. 행사에서는 안동찜닭 쿠킹클래스, 나만의 꽃차 티백 만들기, 화관과 팔찌 만들기, 쑥부쟁이 쿠키 만들기, 브로치 및 머리띠 만들기 등 지역 특유의 멋과 맛을 빠져볼 수 있다. 또한 교도소를 테마로 한 고백팔찌 만들기 및 죄수복 체험 등 색다른 풍경도 펼쳐지며, 저녁 이후에는 수제맥주와 독일맥주로 무르익는 여름밤을 즐겨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 일자리기획팀 김태윤 팀장은 “관광두레는 지역의 특색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관광사업체인 만큼, 지역관광 활성화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번 안테나숍과 플리마켓을 통해 보다 많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관광두레가 널리 알려지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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