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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김정은, 궁금한 ‘48분간 밀담’...미 통역 1명만 배석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7/01 [10:40]

트럼프·김정은, 궁금한 ‘48분간 밀담’...미 통역 1명만 배석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7/01 [10:40]

 

▲ 트럼프·김정은, 궁금한 ‘48분간 밀담’...미 통역 1명만 배석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단독 정상회담에는 북,미 중 미측 통역만 배석시킨 채 참모들 없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48분간 밀담을 가져 비핵화와 보상을 놓고 어떤 얘기가 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통역으로 등장한 남성은 미 농구 선수 데니스 로드맨의 2017년 방북 당시 수행을 맡았던 인물인 것으로 파악된다. 두 정상이 흉금을 터놓고 핵 협상 담판을 벌였을 것이라는 추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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