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강석호 의원, 2019 핵심당원교육 개최 예정

7월 5일 오후 3시 울진 엑스포공원에서 “자유민주주의 핵심가치 공유해 당의 화합과 결속 강화”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7/04 [17:01]

강석호 의원, 2019 핵심당원교육 개최 예정

7월 5일 오후 3시 울진 엑스포공원에서 “자유민주주의 핵심가치 공유해 당의 화합과 결속 강화”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7/04 [17:01]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강석호 의원은 ‘영양·영덕·봉화·울진군 당원협의회 핵심당원교육’을 오는 5일 오후 3시 울진군 엑스포공원 內 엑스포영상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10만 당원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인 이번 당원교육은 자유민주주의 핵심가치와 당 정강·정책을 당원 모두가 이해하고 공유해 2020년 총선 필승을 위한 당의 화합과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다.

당원교육은 장제원 국회의원이‘외교안보현안’을 주제로 강연을 시작하고, 강석호 의원이 ‘문재인 정부 실정’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어서 2020년 총선 필승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이날 핵심당원교육에는 영양·영덕·봉화·울진 지역에서 고문, 자문위원, 부위원장, 협의회장, 여성회장, 각급지회, 각급부장 등 약500여명의 당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석호 의원은 “핵심 당원 교육을 통해 우리 보수가 추구하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에 대해서 이해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며 “지역 당원들과 화합과 결속을 강화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국정감사] “최근 2년간 도난문화재 회수율 0.2% 불과” 김수민 의원, 문화재청 도난 사실 숨기기 급급 지적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