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현무-양세형-유병재, 우열을 가리기 힘든 ‘겁보 3형제’ 점프대 올랐다 과연?

전현무-양세형, ‘병재 뛰면 나도 뛴다’ 호언장담 BUT 여유로운 유병재 모습에 당황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7/05 [08:35]

전현무-양세형-유병재, 우열을 가리기 힘든 ‘겁보 3형제’ 점프대 올랐다 과연?

전현무-양세형, ‘병재 뛰면 나도 뛴다’ 호언장담 BUT 여유로운 유병재 모습에 당황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7/05 [08:35]
    유병재 번지점프대 위 예상 밖 여유로움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가 번지점프대 위에서 예상 밖의 여유로운 모습으로 포착됐다. 이 가운데 전현무와 양세형이 그에게 번지점프를 포기하라면서 말리고 있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9회에서는 번지점프에 도전하는 전현무-양세형-유병재 ‘겁보 3형제’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유병재가 평온한 표정으로 번지점프에 도전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전현무, 양세형과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번지점프에 겁내던 그가 모두의 예상과 달리 점프대 아래를 아무렇지 않게 내다보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이에 전현무는 믿기지 않는다는 듯 헛웃음을 지었고 양세형은 “포기해 그냥”이라며 소리쳤고 전해져 폭소를 자아낸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너 뛰면 나 뛴다”라며 유병재가 도전에 성공할 경우 이어서 점프하겠다고 약속한 상황이다.

마지막으로 유병재가 전현무, 양세형의 초조한 모습에 웃음을 빵 터뜨리며 약 올리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과연 그가 번지점프에 성공해 두 사람을 점프대에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겁보 형제’ 전현무와 양세형의 운명이 달린 유병재의 번지점프 도전은 오는 6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국정감사] “최근 2년간 도난문화재 회수율 0.2% 불과” 김수민 의원, 문화재청 도난 사실 숨기기 급급 지적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