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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역할지원교육 ‘아빠랑 나랑, 우리는 한 팀’성료

아버지와 아이의 소통 중요성 인지, 돈독해지는 계기 됐다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7/11 [17:20]

아버지역할지원교육 ‘아빠랑 나랑, 우리는 한 팀’성료

아버지와 아이의 소통 중요성 인지, 돈독해지는 계기 됐다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7/11 [17:20]
    영덕군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영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지난 6월 18일부터 9일, 화요일 목요일, 저녁 7시에서 9시, 영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강의실에서 유아기반 12가정, 초등학교반 25가정을 대상으로 각 3회차로 아버지역할의 중요성 인식으로 일·가정의 양립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가족 구성원의 행복과 안정적인 삶 영위를 위한 아버지역할지원교육 ‘아빠랑 나랑, 우리는 한 팀’을 실시했다

아버지교육 이론 분야는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부모교육전문 정영숙 강사, 놀이 부분은 유아체육지도사 장대희 강사, 요리 교실에는 아동요리지도자 강민영 강사로 각 분야별 전문 강사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론 분야에는 부성의 본질, 아빠 효과는 공짜가 아니다. 나는 어떤 아빠인가? 나의 아빠 관심 점수는? 아빠의 일.가정 양립현황, 자녀발달단계에 따른 특성 등 아버지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았다.

놀이 부분에서는 아버지가 자녀와 함께 몸으로 놀아주고, 풍선, 공, 컵 등 다양한 놀잇감을 이용해 놀아 주는 방법을 직접 체험 하는 시간을 가져, 자녀와 놀아주는 방법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요리 교실 유아기반은 햄꽂이 멸치·김치 주먹밥과 카나페를 초등학교반은 삼색 소보로 덮밥과 수박화채를 자녀와 함께 만들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아버지는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과 중요성 인지하고, 운동과 요리를 통해 아이와 단둘이서 체험해 더욱 돈독해진 좋은 기회였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센터에서는 7월 27일, 토요일,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사랑을 확인하는 취지로 7월 가족사랑의 날 ‘가족 영화 나들이’실시 예정으로, 건강한 가정, 모두가 행복한 영덕을 위해 가족 구성원의 눈높이에 맞추어 프로그램을 운영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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