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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축제, 치맥페스티벌 분수대서 50대 남성 떨어져 사망...안전불감증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7/19 [10:06]

대구 축제, 치맥페스티벌 분수대서 50대 남성 떨어져 사망...안전불감증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7/19 [10:06]

 

▲ 대구 축제, 치맥페스티벌 분수대서 50대 남성 떨어져 사망...안전불감증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18일 오후 415분께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야외음악당 분수대에서 5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이 남성은 높이 20분수대 위쪽 난간에 기대고 있다가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15분께 달서구 두류공원 야외음악당 난간 밖으로 A(52)씨가 추락해 숨졌다.

 

대구 치맥페스티벌이 열려 사람들로 혼잡한 상황에서 사고가 났다. 해당 난간은 야외음악당 분수대로 높이 20m로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A씨의 유서는 발견된 바 없다“A씨의 휴대전화와 유가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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