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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월드, 20대 직원 다리 절단 사고...놀이기구에 다리 끼어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8/17 [11:13]

대구 이월드, 20대 직원 다리 절단 사고...놀이기구에 다리 끼어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8/17 [11:13]

 

▲ 대구 이월드, 20대 직원 다리 절단 사고...놀이기구에 다리 끼어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대구의 놀이공원 이월드에서 20대 직원이 놀이기구에 다리 끼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구 성서경찰서 등에 따르면 16일 오후 6시52분쯤 대구 달서구 이월드 직원 A(24)씨가 고공에서 360도로 빠르게 회전하는 놀이기구 중 하나인 허리케인 열차에 다리가 끼어 절단되는 큰 사고가 발생했다.

아직 A씨가 정비를 위해 놀이기구에 접근했는지 등 그 이유에 대해서는 파악되지 않았다. A씨는 신고를 받고 바로 현장에 출동한 119 구급대원들에 의해 다리 지혈을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상태이나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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