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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표 끝까지 간다, "靑 앞서 조국 규탄 삭발 투쟁"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9/16 [17:07]

황교안 대표 끝까지 간다, "靑 앞서 조국 규탄 삭발 투쟁"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9/16 [17:07]

 

▲ 황교안 대표 끝까지 간다, "靑 앞서 조국 규탄 삭발 투쟁"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6일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며 청와대 앞에서 삭발을 하기로 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삭발을 하겠다는 계획을 직접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당은 입장문을 통해 황 대표가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과 조국 파면 촉구를 위해 이날 오후 5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삭발투쟁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조국 장관 임명을 규탄하는 차원에서 같은 당 박인숙 의원과 무소속 이언주 의원이 삭발을 감행한 바 있다. 전날인 지난 15일에는 한국당 이학재 의원이 무기한 단식투쟁에 돌입하기도 했다.

 

▲ 황교안 대표 끝까지 간다, "靑 앞서 조국 규탄 삭발 투쟁"     © 더뉴스코리아

 

황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분명히 경고한다. 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방해하는 일체의 행위를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황 대표는 "대통령이 조국의 수사 방해를 계속한다면 그 정치적 책임은 물론 법적 책임까지도 함께 짊어지게 될 것이란 점을 명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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