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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교문 맞이로 따뜻한 하루를 열다”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10/07 [13:42]

“학생 교문 맞이로 따뜻한 하루를 열다”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9/10/07 [13:42]
    “학생 교문 맞이로 따뜻한 하루를 열다”

[더뉴스코리아=윤진성 기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 7일 아침 등교시간에 하백초등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하백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북구청, 북부경찰서, 북구보건소, 매곡동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참여하여 학생이 안심하고 즐겁게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학교폭력 근절과 예방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학교폭력 로그아웃 친구사랑 로그인 상처받은 친구마음 감싸 주는 우리우정 학교폭력예방 우리 모두의 관심이다 학교폭력 NO 친구사랑 YES 등 학교폭력 예방 표어가 새겨진 어깨띠를 두르고 피켓을 들고 등교하는 학생과 시민들에게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다.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하백초 학생은 “평소 친구들에게 무심코 한 장난이 학교폭력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앞으로는 따뜻한 말을 주고받으며 배려하는 생활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이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친구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 장영신 교육장은 “맑고 쾌청한 가을 하늘처럼 순수하고 깨끗한 학생들을 교문 맞이하며 학교가 즐겁고 행복한 삶의 터전으로서 안전하고 행복한 배움터가 되도록 학교를 지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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