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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가을철 산불예방 종합대책 추진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0/08 [16:18]

정선군, 가을철 산불예방 종합대책 추진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0/08 [16:18]
    정선군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정선군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아지는 가을철이 다가옴에 따라 정선의 청정자연과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산불취약지역 순찰 및 산불방지대책 본부를 운영하는 등 가을철 산불예방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산불방지를 위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9명을 10월 7일부터 배치하였으며,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불유급감시원의 산불취약지 순찰·산불예방홍보 및 계도활동을 통한 산불경각심 고취, 정선국유림관리소·경찰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제 유지 등 산불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예방 및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를 위하여 산불유급감시원 90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77명, 군청 초동진화대 18명, 마을이장 183명, 민간자생단체 21개 단체, 산불무인감시카메라 10대, 산불예방 감시탑·초소 48개소, 산불예방공동임차헬기 1대, 산불진화차 11대, 기계화시스템 및 등짐펌프 등 산불감시장비 및 진화장비를 읍·면에 전진배치 하는 등 산불예방과 초기산불진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발생 위험이 큰 취약지역에 대한 입산을 통제하며, 입산통제구역은 철미산을 비롯해 각희산, 지장산, 노추산 등 32개산 104.3km 노선의 등산로가 폐쇄된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가을철 등산 및 입산 시 화기물을 소지하거나 산림연접 지역에서 소각행위를 금지하여 줄 것과 산불 발견 시 산림관서 및 읍·면주민지원센터, 소방서 등에 신고하는 등 산불예방에 군민 모두가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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