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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新도매시장 이전 대비 도매시장 유통활성화 방안 및 고객관리 마케팅 교육

전은술 기자 | 기사입력 2019/10/21 [09:04]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新도매시장 이전 대비 도매시장 유통활성화 방안 및 고객관리 마케팅 교육

전은술 기자 | 입력 : 2019/10/21 [09:04]
    인천광역시청

[더뉴스코리아=전은술 기자] 인천광역시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21일 관리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도매법인 임직원·중도매인·관리사무소 직원 등 유통종사자 총 362명을 대상으로 ‘2019년 유통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내년초 준공을 앞 둔 남촌농산물도매시장에 이전 입주하게 되는 현 구월농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에 대한 도매시장 유통역량 강화 및 고객 관리 마케팅 함양을 통하여 조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고객감동 전문강사인 김지숙 강사는 ‘고객관리 마케팅’이란 주제로 21세기 고객이 원하는 것, 소통의 시작 및 불만 고객을 만족 고객으로 만들기 등을 교육하면서 상품의 판매도 고객 관점에서 고객과 신뢰를 가지고 친절하게 소통하고 응대하는 것이 고객만족의 기본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농산물도매시장 유통 전문가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전창곤 박사는 농산물 유통 여건의 변화, 도매법인과 중도매인의 역할 및 경영전략, 그리고 유통인의 자세 등에 대해 꼼꼼하게 교육을 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인천사무소 박철우 강사가 ‘농산물 원산지표시를 통한 고객신뢰도 향상’을 위한 교육도 병행했다.

장호윤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 “신 도매시장 이전에 대비해 고객에 대한 서비스 마인드 향상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또한, “유통종사자 스스로 의식 변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해 맞춤형 유통종사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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