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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정경심 교수 구속영장 청구....‘횡령·증거위조교사’ 혐의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0/21 [10:24]

검찰, 정경심 교수 구속영장 청구....‘횡령·증거위조교사’ 혐의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0/21 [10:24]

 

▲ 검찰, 정경심 교수 구속영장 청구....‘횡령·증거위조교사’ 혐의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21일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비리 사건 수사와 관련해 조국 전 법무 장관의 배우자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딸의 동양대 총장 표창장을 위조해 의학전문대학원 입시에 활용한 혐의(위조사문서 행사,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를 적용했다.

 

정 교수는 일가 자금을 출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PE) 등의 경영에 관여하면서 회삿돈을 빼돌리고 금융감독원에 허위 신고를 한 혐의(업무상 횡령, 허위신고·미공개정보이용 등 자본시장법 위반)도 있다.

 

검찰은 정 교수에게 범죄수익은닉법 위반 혐의도 적용했으며 빼돌린 돈을 차명계좌 등에 보관한 점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일가 자산을 관리한 김경록 한국투자증권 차장(37) 등을 통해 증거를 없애거나 숨기려 한 혐의(증거위조 및 은닉 교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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