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면 베이커리 카페 慶, 장애인 위한 제빵 후원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0/21 [10:42]

신창면 베이커리 카페 慶, 장애인 위한 제빵 후원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0/21 [10:42]
    신창면 베이커리 카페 慶, 장애인 위한 제빵 후원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아산시 신창면 읍내리에 소재한 베이커리 카페 慶이 지난 18일 신창면 읍내리 생활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을 위해 제빵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신창면으로 전입해 와 살면서 뭔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지난 7월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후원협약을 한 후 소정의 현금과 제빵을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는데 이번 10월에는 저소득 장애인들이 살고 있는 생활시설에 제빵을 후원하게 됐다.

베이커리 카페 慶 성재경 대표는 “신창면으로 전입해 온 후 이런 저런 활동으로 바쁜 삶을 살다가 이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적게나마 나눔에 동참하다보니 뿌듯한 마음이 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서광석 단장은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행복키움추진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신창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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