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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된 엄마·아들, 유서를 보니..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0/25 [10:16]

자택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된 엄마·아들, 유서를 보니..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0/25 [10:16]

 

▲ 자택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된 엄마·아들, 유서를 보니..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의 한 아파트
21층 방안에서 50대 어머니와 2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23) 오후 6시께 모자 관계인 A(58)B(29)가 방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남편 C(61)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방안에는 수면제가 발견됐으며 어머니 A씨가 남긴 것으로 보이는 유서도 나왔다. 유서에는 지체장애 2급을 앓고 있는 아들을 돌보는 것이 너무 힘들다는 내용이 적힌 것으로 전해졌으며, 외부침입 흔적은 없었다.

 

경찰은 A씨가 아들을 살해하고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모자의 시신을 부검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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