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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광화문서 "조국 구속, 문재인 퇴진".... 1박2일 철야집회

기독교, 불교, 천주교, 1460개 시민단체, 253개 지역연합, 정당…사상 첫 1박2일 총궐기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0/28 [14:46]

25일 광화문서 "조국 구속, 문재인 퇴진".... 1박2일 철야집회

기독교, 불교, 천주교, 1460개 시민단체, 253개 지역연합, 정당…사상 첫 1박2일 총궐기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0/28 [14:46]

 

▲ 25일 광화문서 "조국 구속, 문재인 퇴진".... 1박2일 철야집회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구속과 문재인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12일 철야 집회가 25일 오후 7시부터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개최됐다. 집회에는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 한기총·한교연·한교총 등 기독교계 단체, 불교 대불총, 천주교 대수천, 1460개 시민단체, 우파정당, 253개 지역연합 등이 참석해 한국 역사상 첫 대규모 철야집회가 되었다.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 측은 지난 3일 광화문 일대에서 '조국 퇴진' 국민 총궐기 대회가 열린 이후, 청와대 앞에서 철야 농성을 펼치고 있다. 투쟁본부는 '미친 자에게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는 본 회퍼 박사의 발언을 인용하며 "25일 문재인을 퇴진시키고 대한민국 제2의 건국을 열어가자. 군번을 가진 자 역시 다 나와야 한다"고 역설했다.

 

▲ 25일 광화문서 "조국 구속, 문재인 퇴진".... 1박2일 철야집회     © 더뉴스코리아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이날 오후 8시께, 나 원내대표는 국회 운영위원회를 마치고 집회에 참석할 것이며, 김진태 의원은 지난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드디어 내일 25일 광화문 철야집회가 열린다""10월 항쟁 3차 총공세로 문 정권을 끝장내자. 담요 두 장씩 갖고 나오자"며 참석을 독려했다.

 

집회 일정은 오후 3~7시까지 사전 행사, 오후7~10시까지 국민대회 순서로 진행된다. 이후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철야기도회가 열릴 예정이었다.

 

 

▲ 25일 광화문서 "조국 구속, 문재인 퇴진".... 1박2일 철야집회     © 더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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