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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의 인재 발탁....박찬주·윤주경·윤창현·이진숙·조태용·신범철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0/30 [14:10]

자유한국당 황교안의 인재 발탁....박찬주·윤주경·윤창현·이진숙·조태용·신범철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0/30 [14:10]

 

▲ 자유한국당 황교안의 인재 발탁....박찬주·윤주경·윤창현·이진숙·조태용·신범철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취임 이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영입 인사'에 박찬주 예비역 육군대장과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 윤창현 서울시립대 교수, 이진숙 전 대전MBC 사장 등이 포함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한국당은 31일 영입 인사 10여명을 발표하고 내년 총선을 본격 대비하겠다는 계획이다.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 1차장, 신범철 아산정책연구원 안보통일센터장 등도 거론되며, 이들 중 상당수는 문재인 정부에서 이른바 '적폐'로 몰렸던 인물들이다.

 

▲ 자유한국당 황교안의 인재 발탁....박찬주·윤주경·윤창현·이진숙·조태용·신범철     © 더뉴스코리아

 

김무성 의원은 당 지도부가 최근 당내 조국 청문회 TF에서 활동한 전·현직 의원들에게 표창을 한 것에 대해 "아연실색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우파 통합을 반대하는 당내 의원들을 겨냥해 "방정맞은 몇 놈이 나서서 고춧가루를 뿌린다"고 했다

 

홍준표 전 대표는 "내년에 총선이 있으니 장내로 들어가 마지막으로 인생을 정리하는 정치를 해보려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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