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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51세에 장가간다.... 신부는 30대 피아니스트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0/31 [12:10]

김건모 51세에 장가간다.... 신부는 30대 피아니스트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0/31 [12:10]

 

▲ 김건모 51세에 장가간다, 신부는 30대 피아니스트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가수 김건모(51)가 내년 초에 결혼하기로 했다. 30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김건모 측 관계자는 김건모가 내년 1월 결혼한다내년 130일로 날을 잡았다고 말했다.  

 

 

 

예비 신부는 30대 후반의 여성으로 미국 버클리 음대를 졸업해 대학에서 강의하는 피아니스트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났으며 교제 기간은 1년 미만이라고 말했다.  

 

 

 

김건모는 19921집 앨범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핑계’, ‘잘못된 만남’, ‘아름다운 이별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어머니 이선미씨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노총각으로 사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미운 우리 새끼측은 김건모의 하차는 추후 논의사항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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