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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코리아TV]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 2월16일 대구 김광석 길 방문, 작은음악회서 '천년지기' 무대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1/04 [17:05]

[더뉴스코리아TV]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 2월16일 대구 김광석 길 방문, 작은음악회서 '천년지기' 무대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1/04 [17:05]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자유한국당 당 대표에 출마하는 김진태(56) 후보가 16일 오후 대구 대표 젊음의 거리인 김광석 거리에서 젊은 표심잡기에 나선 가운데 ‘성주의 아들’ TK 후보를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날 김광석 거리 여기저기를 다니며 거리를 구경나온 젊은이들과 악수를 나누었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4시 대구 중구 방천시장 옆 김광석길을 방문, '김광석거리에서 김진태와 함께하는 작은음악회'를 개최하고 시민들과 만났다. 김광석 거리 중심에 위치한 방천극장 앞에서 시민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자신의 고(故)김광석 가수의 ‘이등병의 편지’를 직접 불러 박수를 받았다.

대구경북은 한국당 책임당원 34만 명 중 30%에 육박하는 9만8000여 명으로 전당대회 영향력이 큰 데다 최근 보수성향의 TK 표심이 ‘성주의 아들’을 외치는 김 후보에 대한 인지도 상승으로 이어지는 추세에 있다. 오는 27일 열리는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 의원은 "싸워서 이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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