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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 부설주차장 시설개방 사업설명회 개최

학교 관리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시설 개방을 위한 공감대 형성

전은술 기자 | 기사입력 2019/11/07 [13:15]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 부설주차장 시설개방 사업설명회 개최

학교 관리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시설 개방을 위한 공감대 형성

전은술 기자 | 입력 : 2019/11/07 [13:15]
    인천광역시교육청

[더뉴스코리아=전은술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 부평구와 함께 학교 부설주차장 개방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학교시설 개방의 필요성이 높거나 관심이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시설관리 및 안전에 책임이 있는 관리자와 자녀의 안전을 걱정하는 학부모에게 그동안 제기되어 왔던 걱정과 우려에 대한 보완책을 설명하고 학교시설 개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북부교육지원청과 부평구는 학교 현장방문 및 의견수렴을 통해 마련한 학교 시설개방 시 안전문제의 보완책으로 보안시설 확충 시설개선 공사 및 관리인력 지원 회원제 형식의 학교 시설사용자 선정 야간 시간대의 학교시설 사용 제한 등의 다양한 운영방안 및 교당 1억원의 시설비 지원 조건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사업설명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교와 학부모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사업설명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학교시설의 외부인 개방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으로 반대 입장을 가지고 있었다”며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보완책 마련에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학생들의 안전이 확보되고 교육활동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의 학교시설 개방 필요성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영훈 교육장은 “학교시설 개방은 그 시설을 활용하는 구성원의 공감대 형성과 개방에 대한 필요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소통의 자리를 통해서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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