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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서울시 자치회관 운영평가 8년 연속 ‘우수구’ 선정

김창구 기자 | 기사입력 2019/11/08 [16:51]

강서구, 서울시 자치회관 운영평가 8년 연속 ‘우수구’ 선정

김창구 기자 | 입력 : 2019/11/08 [16:51]
    강서구

[더뉴스코리아=김창구 기자] 강서구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서울시 2019년도‘자치회관 운영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되어 서울시로부터 총 5,400여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는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구는 2012년부터 이어진 8년 연속 수상실적을 이어가게 됐다.

평가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 말까지 1년간 자치회관 운영실적을 대상으로 서면평가로 진행됐으며 평가분야는 주민자치 운영 프로그램, 자치회관 시설·활용, 기타 운영사항, 자치회관 운영 개선사례 등 4개 분야 8개 항목이다.

우수사례로 제출된 가양2동의‘허준마을 어울림 한마당 축제’는 주민들이 하객이 되어 함께 참여하고 축하하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전통혼례식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향첩만들기 체험, 신형장부도 그리기 및 전통놀이 체험부스 운영은 허준마을이라는 동 특성을 잘 살려 전통문화 및 한방과 축제를 결합한 특색 있는 마을 축제로 호평을 받았다.

화곡2동의‘우리 함께 공유 프로젝트’로 공유·나눔 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 우천 시 주민센터에 비치된 우산을 공유할 수 있는 우산공유사업과 마을주민들이 모여 자신의 손재주로 나눔을 실천하는 손뜨개 교실을 운영했다.

구 관계자는“앞으로도 강서의 비전‘조화로운 성장, 삶이 아름다운 강서’를 만들기 위해 주민이 원하는 바를 실현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 회관이 되도록 2020년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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