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고성군,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시작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1/08 [16:50]

고성군,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시작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1/08 [16:50]
    고성군,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시작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고성군은 8일 고성읍 송학마을을 시작으로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오는 12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전체 매입량은 40kg 기준 13만5천3십2포대이며 산물벼 3만1천8백2십4포대, 건조벼 10만3천2백8포대를 매입한다.

공공비축미곡 매입 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반영해 12월 중 확정되고 중간정산금은 출하한 직후 농가에 지급된다.

올해도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품종인 영호진미, 새일미 외 다른 품종의 출하를 막기 위해 매입대상 농가를 대상으로 품종검정제를 실시한다.

매입 계약서에 기재한 품종과 일치여부를 확인해 매입대상 품종이 아닌 품종을 출하한 농가는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농가에서 제외된다.

태풍 피해 벼 매입은 읍면에서 신청을 받아 별도로 매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수송과 보관에 어려움을 겪는 소형포대를 줄이고 기계화가 가능해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대형포대 매입에 적극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국정감사] “최근 2년간 도난문화재 회수율 0.2% 불과” 김수민 의원, 문화재청 도난 사실 숨기기 급급 지적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