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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진태 “탄핵과 손잡는 보수통합 반대”, 춘천 2차 자유산악회 산행

더뉴스코리아 | 기사입력 2019/11/12 [10:56]

자유한국당 김진태 “탄핵과 손잡는 보수통합 반대”, 춘천 2차 자유산악회 산행

더뉴스코리아 | 입력 : 2019/11/12 [10:56]

 

▲ 자유한국당 김진태 “탄핵과 손잡는 보수통합 반대”, 춘천 2차 자유산악회 산행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11월 10일
자유산악회 2차 정기 산행을 위해 전국 지회 회원 2천여 명이 김진태 의원 지역구를 방문했다. 춘천시민들의 환영과 류종수 춘천문화원장(전 춘천시장)의 환영식을 시작으로 금병산 둘레길 코스를 함께 올랐다. 

 

산악회 관계자에 따르면 자유산악회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세력들이 뜻을 같이하고 김진태 의원을 상임 고문으로 추대해 지난 6월 출범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회원 수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2차 정기모임을 가진 것이다

 

▲ 자유한국당 김진태 “탄핵과 손잡는 보수통합 반대”, 춘천 2차 자유산악회 산행     © 더뉴스코리아

 

회원들은 김 의원을 만나 최근 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유승민계와 통합하려는 '황교안표 보수통합'에 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보수통합을 굳이 반대할 생각은 없지만 유승민과 손잡는 통합은 적폐연대일 뿐이며 정치 혼란을 예고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 자유한국당 김진태 “탄핵과 손잡는 보수통합 반대”, 춘천 2차 자유산악회 산행     © 더뉴스코리아

 

김 의원도 유승민은 이미 신당 중심으로 우의를 점하고 있는 가운데 굳이 한국당이 유승민 통합론을 흡수하려고 하는 것은 논란의 가치도 없다라며 유승민과 손잡는 통합은 반대라고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춘천을 방문한 산악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의원은 이날 북한 선원 강제북송에 대해 북한 선원 2명이 추방되는 비극을 비추어 볼 때 살인 협의 대한 어떠한 증거도 밝혀지지 못했다이들에 대한 조사와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밝혀내야 한다강제북송사건 국정조사를 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자유한국당 김진태 “탄핵과 손잡는 보수통합 반대”, 춘천 2차 자유산악회 산행     © 더뉴스코리아

 

임채홍 자유산악회 중앙회장은 사회주의를 찬양하는 양심을 버린 정치인들이 우리 사회가 강조하고 있는 통합과 공존을 외면해 우려스럽다라며 자유산악회 회원 모두는 자유민주주의 방아쇠를 당겼다. 정치상황이 결코 우호적이지 않지만 변화와 개혁의 동력을 끌어 올릴 수 있도록 자유민주주의 중지를 모으는데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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