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천시교육청, 사립학교 사무직원 인사행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인사관리 지침 개정

사립학교 사무직원 인사행정의 투명성·공정성·효율성 제고 목적

전은술 기자 | 기사입력 2019/11/19 [14:25]

인천시교육청, 사립학교 사무직원 인사행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인사관리 지침 개정

사립학교 사무직원 인사행정의 투명성·공정성·효율성 제고 목적

전은술 기자 | 입력 : 2019/11/19 [14:25]
    인천시교육청

[더뉴스코리아=전은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사학기관 공공성 강화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사립학교 인사행정의 투명성·공정성·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사립학교 사무직원 인사관리 지침’을 개정했다고 19일밝혔다.

2020년 3월 1일자부터 시행하는 본 지침은 사립학교 직원의 정원배치기준을 공립학교과 동일하게 개정함과 동시에, 정원 대비 과원이 발생하는 경우 그 해소까지 3년의 유예 기간을 두어 기간 내에 해소하지 못하면 인건비 지원을 중단해 학교법인의 적극적인 문제 인식 및 해결을 유도했다.

특히 결원이 발생한 법인과 인사 교류를 통한 과원의 해소 시 쌍방학교에 각각 학교운영비를 3천만원에서 1천만원까지 지원해 사립학교 과원의 문제를 사립학교 간 해결을 우선하도록 개정했다.

아울러 사립학교 직원 채용의 투명성 증대에 대한 사회적인 요구를 반영해 신규채용 시에는 학교 및 교육청 홈페이지 등에 공고해 공개경쟁 채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이외에도, 사립학교 사무직원의 사기 진작과 처우 개선을 위해 공립학교와 동일한 수준으로 일반승진, 근속승진, 대우직원 선발, 명예퇴직을 할 수 있도록 지침을 개정했고 사립학교 사무직원의 직무능력 향상 및 업무전문성의 신장을 위해 연간 30시간의 교육훈련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승진이 가능하도록 교육훈련제도를 새롭게 제정했다.

김맹기 교육재정과장은 “금번에 개정된 사립학교 사무직원 인사관리 지침이 시행되면 사립학교 사무직원의 인사행정에 대한 투명성 및 공정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국정감사] “최근 2년간 도난문화재 회수율 0.2% 불과” 김수민 의원, 문화재청 도난 사실 숨기기 급급 지적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