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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석 칼럼] 지소미아의 폐기와 출렁이는 대한민국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1/22 [09:58]

[황영석 칼럼] 지소미아의 폐기와 출렁이는 대한민국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1/22 [09:58]

신개념 국가경영포럼 회장 황영석

 

 

▲ 자문위원장     ©더뉴스코리아

결국오늘 20191122일 자정으로 ,일간 지소미아는 폐기되어 어둠속에 갇히게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9MBC '국민이 묻는다, 2019 국민과의 대화'에서 가구 사업소득이2003년 이최대로 감소한 것은 언급을 하지 않았고, 소득주도성장을 통해 소득과 분배가 좋아졌다는 답변했으나 자영업 업황의 부진과 사업소득 감소에 대해서는 반응하지 못했다

 

 

,일간 지소미아(한일간 군사정보보호협정)종료 D-데이를 맞아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9일 열린‘2019 국민과의 대화에서 지소마아가 종료된 것일본측에서 제공했다고 주장했으나, 일본은 문재인 정부가 친북적 노선을 버리고, , 일의 3각 안보체제로의 복귀를 요청했다.

 

이 두 가지 시각의 원인이 된 한일관계의 3대 악화요인이 있다. 첫째20181220일 북한어선의 신고를 받고 광개토대왕함이 인도적 구조해위를 하면서 접근한 일본의 해상초계기에 광개토대왕함의 공격용 레이져빔으로 겨냥했다는 것이며, 둘째는 일본은 화학무기를 만들 수 있는 물질인 고순도 불화수소(애칭까스)의 행방과 관련하여해상 환적 등으로 북한으로 유입되었다는 주장을 했으나 문재인 정부는 이것을 명확히 설명하지 않았고셋째는 박근혜 정부 때인 20151228일에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을 근거로 한일 위안부 합의를 체결했으나 문재인 정부에 들어서 국내 재판부에서 배상을 인정하자 박근혜 정부의 합의를 적폐로 규정하고 국제법상의 합의를 무시하여 일본 측에 이를 요구하자, 일본은 수출규제 조치를 취했고, 이에 문재인 정부는 이런 일본과는 신뢰할 수 없다는 이유로 지소미아를 파기하게되었다.

 

,미간 지소미아 파기로 인한 한국의 안보와 경제파탄과 국제적 외교어떻게 될 것인가?

 

▲ [황영석 칼럼] 지소미아의 폐기와 출렁이는 대한민국     © 더뉴스코리아

 

이런 가운데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지난 1120일부터 지소미아 파기 철회, 공수처 설치법 포기,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철회를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 투쟁에 들어갔다.

 

국가의 3대 존립의 축인 안보와 경제와 외교에 심각하게 영향을 미칠 ,일간 지소미아 파기,,3각축의 안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한국을 지켜온 한미동맹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보이나, 문재인 정부는 이에 아랑 곳 이번에는 지난 1021일 박재민 국방부 차관과 샤오위안밍 중국 연합참모부 부참모장(중장)21일 베이징(북경)에서 국방전략대화를 가졌다고 한다. 일본과는 지소미아를 파기하는 입장인데, 중국과 군사협정관련 협정을 새로 맺으려는 것은 한,,3국 안보협력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어떻게 미국과 동맹을 이루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중국공산당과 군사협정을 맺으려는지에 이해되지 않으나 이것이야 말로 음흉한 문재인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문재인이 말한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나라로 가는 첩경인지 모르나, 오늘로 종료되는 한, 일간 지소미아의 폐기로 인해 어떤 문제가 닥쳐올 것이지를 예상해 보지 않을 수없다.

 

우선 경제적으로는 우선 국내 투자된 외국자본의 대량 방출로 인해 국내 산업은 위축될 것이며, 이로 인해 한미간의 관계가 악화되면 세컨더리보이콧(3자 제재)등으로 확대될 수있다.

 

국가를 유지하는 안보는 한, , 일에서 중, , 북으로 선회하지는 않을지에 대해 의심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로서 지난해 남북군사합의서에 의거한 38선의 철책선과 지뢰, GP등을 제거한데 이어, 문재인 정부가 강원도 접경지역 양구군과 철원군, 고성군, 화천군, 인제군 등 5개 자치단체서도 반대하고 있는 군부대 해체하려는 시도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다.

 

또한 국제적 관례를 무시하고 국내법으로 이미 체결한 국가간의 협약을 휴지조각으로 만든 문재인 정부는 미국을 비롯한 유럽과 선진국에게 구걸하지 않고는 정상외교가 어렵게되었다.

 

나라의 현실은 이처럼 엄중한데, 가수출신의 배철수 연예인 사회자를 앞세워 국가의 중요현안은 제쳐둔체 쇼로 시작하여 쇼로 끝난 문재인의 상황인식한국역사에 큰 짐이 될 것같다.

 

문재인 대통령과 더민주당은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집권세력으로서 어찌할 바 몰라 두려워하고, 걱정하는 소리가 큰 파도에 출렁이는 돗단배처럼 생각되어지는대한민국과 국민들에게 대한민국의 헌법에 부여한 책임과 의무를 다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유지해야한다.

 

만약 이런 위중하고, 준엄한 흐름을 위법한다면 역사의 죄인으로 죄값을 치르게 될 것이다.

 

 

 

 

 

 

 

※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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