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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30대 여성, 의류매장 돌며 상습 절도 17회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1/23 [11:19]

전주 30대 여성, 의류매장 돌며 상습 절도 17회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1/23 [11:19]

 

▲ 전주 30대 여성, 의류매장 돌며 상습 절도 17회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손님을 가장해 의류매장에서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 완산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38·)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17일부터 최근까지 전주시 일대 옷집을 돌며 17회에 걸쳐 120만원 상당의 옷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매장 내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를 붙잡았다.

 

조사결과 A씨는 손님을 가장해 의류매장 등에 들어간 뒤 훔치기 쉬운 옷과 액세서리 등을 가방 등에 넣어 가져간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가 도벽(습관적으로 남의 물건을 훔치는 행위 )이 있어 지속적으로 물건을 훔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훔친 물건을 따로 팔거나 하지는 않았다면서 훔치는 버릇이 있어 물건을 지속적으로 훔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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