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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석 칼럼]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의 바람직한 방향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1/26 [10:55]

[황영석 칼럼]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의 바람직한 방향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1/26 [10:55]

신개념 국가경영포럼 회장 황영석

 

 

▲ 자문위원장     ©더뉴스코리아

우리는한 사람의 지도자가 잘못해도 나라가 망하며, 한 사람의 지도자가 잘해도 나라가 사는 것을 보았으며, 그 망조로 인도한 사람은 문재인이며, 그 흥조로 인도한 사람은 전광훈이였다.

 

대한민국이 2017년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 적폐청산이라는 구호아래 꺼져가는 등불처럼 혹은 냄비 안의 개구리처럼아무런 저항을 할 수 없는 마음과 정신이 온 나라에 번져갈 때 한국대학생 선교회(Canadian Certification Consult)를 세운 김준곤 목사의 반공정신을 이어받아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의 대한민국 건국 설계도를 설명하면서 국민들을 일깨운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독일의 히틀러가 유럽을 전쟁의 도가니로 휘몰아쳐 히틀러 권력의 공포 속에 빠져 있을 때 젊은 본회프 목사가 미친자에게는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며 말하고 행동했듯이 문재인 하야 1천만 서명을 주장하고 나선 25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인 전광훈 목사이다.

 

그는 지난 2019627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한기총 주최로 전국 253개 지역에 구성한 임원회를 중심으로 문재인 대통령 하야 촉구 1,000만 서명 발대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한미동맹 파기, 소득주도성장과 대기업 해체, 안보해체,원전폐기, 사대강 보 해체,국제외교 왕따,경제폭망,문재인 대통령이 주사파에 사로잡혀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고려연방제를 통하여 사회주의 내지 공산주의로 가려는 의도를 가졌다는 엄청난 선언을 했다.

 

전광훈 목사는 깊은 기도 중에 성령의 강한 충동을 받았고, 대한민국이 사라진다는 음성이 들려 국제정치학은 이춘근 박사, 경제는 최 광 전 국민연금 관리공단 이사장, 정치는 김문수 전 지사, 국가 전반이재오 전 장관, 국방송영선 전 의원 등 최고 전문가들을 통해서 확인해 본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면 나라는 완전히 망하게 된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다.

 

▲ [황영석 칼럼]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의 바람직한 방향     ©더뉴스코리아

 

 

그리고 2019815이날의 광화문 문재인 하야 촉구대회는 비가 오는 가운데도 정치 집회로는 해방이후 최대의 인파가 모여 국민들은 결기에 찬 분노한 민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리하여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총괄본부장 이재오)”920일 오후 2시에 한국프레스센타 19에서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결성식을 갖는다고 행사를 앞둔 19일 밝혔다.

 

그리고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위 출범식에는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종교인전직 광역단체장 및 전·현직 국회의원 등 정치인, 변호사, 언론인, 문화계 등 각계인사를 포함해 500여명으로 정치인으로는 홍준표·오세훈·김문수·김기현·허신행 등 전직 광역단체장들과 김무성·심재철·주호영·정진석·김영우·권성동·정운천·김용태·장제원·김진태·윤상직·정종섭·유기준 등 현역 의원들, 박찬종·최병국·안경률·권경석·정미경·차명진 등 전직 의원들이 참석했다.

 

 

또한 참여한 시민사회단체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한민국수호불교도총연합, 대한민국수호천주교모임등의 종교단체와 국민행동본부,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 자유민주국민연합등의 1,460여개의 시민단체들이 때를 기다린 듯 벌같이날아들었다.

 

한편 103일 오후 1시부터 광화문 광장에서 시작된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대회(총괄대표 전광훈)’의 출정식과 출범 선언문을 통해 국정운영에 실패한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와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법처리를 촉구했고, 혁명정부의 선언문재인에 대한 가상재판도 집행됐다.

 

이날 103일 약 300, 109일 약200,1025철야집회와 26일까지12일에 약100만명이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범투본은 매주 토요집회를 통해서 세력을 점점 더 크게 형성하며,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4시 예배그리고 주일 오후 청와대 야외예배를 드리고 있다.

 

▲ [황영석 칼럼]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의 바람직한 방향     ©더뉴스코리아

 

 

이와 같은 저력에는 1998년에 청교도 신앙을 통해 이 땅의 도덕성을 회복하고 초대교회의 모습으로 돌아가자며 창립한 청교도영성훈련원을 통해 2,500여회의 집회와 특강이 있었고, 국민일보 미션라이프2004518일 기사인 <한국교회 제2부흥 위한 대규모 집회 준비 전광훈 목사>에서 전광훈 목사를 두고 한국 교회의 성장 둔화를 극복하고 목회자들의 의식개혁을 추진해온 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 전광훈(사랑제일교회) 목사라고 평가했고, 20071226기독교연합신문 <인물로 보는 2007년 한국교회> 기사에서 전광훈 목사는 거침없는 설교 뉴스메이커로 당당히 그 이름을 올린 준비된 저력과 그의 동역자 조나단 목사등 동역자들과 낮은단계연방제와 공존할 수 없다는 평신도들의 뜨거운 기도가 뒷받침 되어 있었다.

 

지금까지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이제 국민들에 의해 명명된 “10월 국민혁명의 주말집회가 좀 더 성공적으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아래의 사항을 참고해 주시길 요청하는 바이다.

 

우선 행사와 관련해서 전체 행사 진행자가 있어 미리 행사가 들어가기 전에 그 날 행사의 개요를 소개하고, 행사 시작과 함께 큰 빵바래를 울리며, 식전행사에서 청년, 여성, 사회단체, 문화행사 등으로 구분해서 노래는 문화행사에만하고, 나머지는 강력한 메시지를 요망한다.

 

본 행사에서 사회(조나단),기도(전국 장로 중), 설교(전광훈), 찬양(특송 혹은 다같이), 통성 및 헌금기도(각 교단 대표목사 중)이어 각 교단 대표목사의 메시지, 전문가 혹은 지도자 발언을 마치면 전광훈 목사가 전체 메시지를 마무리하고 군가와 함께 청와대를 향해 행진을 한다.

 

이 때 전체행사의 사회자오늘의 행사의 의미를 요약해서 전달하고, 각 행사 참석자들의 발언은 하루 전에 발언시간과 내용을 점검하며, 이날 행사를 25분과 50분 홍보영상을 편집한다.

 

이제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 보수우파의 양 축자유한국당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인 것이 사실이고, 다가오는 총선도 보수우파의 경우 군소정당은 지지를 받지 못할 것은 보수층과 중도층도 몰락한 경제와 안보의 위기로 인해 표의 집결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다만 많은 자유우파인사들이 염려하듯이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이 전국 253개의 지역책임자가 있는 조직이지만 초지일관 정치권과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고 총선에서 정당의 지역구에는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하고, 비례대표는 기독자유당을 중심으로 움직여 총선 후 기독자유당을 통해서 대하민국 입법부에 복음을 밑바탕에 둔 그림을 그려야 할 것이다.

 

만약 기독자유당이비록 원내교섭단체가 아닐지라도 10~15석 정도를 확보한다면, 지금까지 퇴보를 걸어온 대한민국 정치를 혁신하기위하여 비례대표 후보선출의 과정이 단순히 범투본의 정치대학을 나왔다고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과학, 문화, 스포츠, 종교 등의 각 분야 최고의 인품과 경윤이 검증된 후보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범투본은 경륜있는 명사들을 많이 확충하여, 대한민국자유우파의 중심축인 자유한국당과 범국민투쟁본부의 양축으로서 정치의 외곽에서 정치를 감독하고 지도하는 역할을 다하여 평소 전광훈 목사가 말한 이승만 설계도를 회복, 보완하여 두 번 다시 자유민주주의가 흔들리지 않는 예수한국 복음통일을 이루어 다가오는 2050년에는 G2의 현실을 볼 수 있길 바란다.

 

 

 

 

 

 

※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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