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보수단체 자유대한민국수호단, 이재명 탄원서 낸 권영진 대구시장 비난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1/27 [14:15]

보수단체 자유대한민국수호단, 이재명 탄원서 낸 권영진 대구시장 비난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1/27 [14:15]

 

▲ 보수단체 자유대한민국수호단, 이재명 탄원서 낸 권영진 대구시장 비난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보수성향 시민단체인 자유대한민국수호단 회원들이 27일 오전 대구시청 앞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선처를 당부하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한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난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 등 전국 14개 시·도지사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항소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선처를 구하는 탄원서를 대법원에 제출했다.

 

▲ 보수단체 자유대한민국수호단, 이재명 탄원서 낸 권영진 대구시장 비난     © 더뉴스코리아

 

 

이번 전국 광역단체장의 탄원에는 이 지사와 같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단체장 13명과 자유한국당 소속인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이 참여했으나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현재 2심 재판이 진행중인 경남 김경수 지사, 제주 원희룡 지사는 불참했다.

 

수원고법 형사2부는 지난 9월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지사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친형 강제입원' 사건과 관련한 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 무죄 부분을 파기하고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 보수단체 자유대한민국수호단, 이재명 탄원서 낸 권영진 대구시장 비난     © 더뉴스코리아

  

권 시장은 탄원서 제출에 대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의 자격으로 회원(경기도지사)의 개인적인 문제에 대해 인정상 선처를 부탁하는 차원일 뿐"이라고 해명한바 있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2020 총선 인물포커스] 대구 수성의 자유여전사 정순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