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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가평문화원사, 조종청소년문화의집 도비 19억 편성

가평문화인들의 숙원사업 해결 및 조종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기대감 생겨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12:15]

김경호 도의원, 가평문화원사, 조종청소년문화의집 도비 19억 편성

가평문화인들의 숙원사업 해결 및 조종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기대감 생겨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2/02 [12:15]
    김경호 도의원, 가평문화원사, 조종청소년문화의집 도비 19억 편성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정부와 가평군의 균형발전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평문화원, 조종면 청소년문화의집 건립사업이 도비로 전환해 19억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지난 1986년 설립된 가평문화원은 현재 가평문화예술회관 일부 공간을 사용하고 있어 불편함을 겪어 신청사 건립은 문화예술인들의 숙원사업이었다.

또한 조종면 청소년문화의집은 면적이 넓은 가평의 지역특성상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을 이용하기 어려운 현실로 청소년 관련 정보, 문화, 예술의 차별을 받아왔다.

이에 가평군은 가평문화원사와 조종청소년문화의집 건립을 위해 정부의 균형발전특별회계를 신청해 지난해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았으나 내년부터 지방이양사업을 전환되어 도비로 편성토록 하고 있다.

경기도는 가평문화원건립사업비 10억원, 가평 조종청소년문화의집 건립 7억6천만원을 2020년 가평군 지원 사업으로 편성해 사업에 탄력이 붙게 됐다.

가평문화원은 지난달 18일 기공식을 통해 이미 사업에 들어가 도비 지원은 사업 진척이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조종청소년문화의집은 내년부터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김경호 도의원은 “다목적 공간과 시설을 갖춘 주민친화형 가평군 문화원사를 신축함으로 문화센터로서의 기능과 향토사 채록 활동과 민속예술 발굴전승, 애향운동 전개사업 등이 효과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조종청소년문화의집을 건립되면 조종면 청소년들에게 만남과 소통, 문하체험, 네트워크를 자발적으로 이뤄갈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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