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횡성군,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2단계 완료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2/03 [10:24]

횡성군,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2단계 완료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2/03 [10:24]
    횡성군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횡성군은 도로와 상·하수도 등 지하시설물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2단계를 완료했다.

군은 도심지역 중심의 1단계 구축사업에 이어 지난 2016년부터 군비 9억원을 투입해 횡성읍 미구축 비도심지역을 대상으로 도로 34.49km, 상수도 108.21km, 하수도 130.64km을 완료해 총 361.78km에 대한 전산화 사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은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와 상·하수도시설물 대한 위치, 심도등의 정보를 취득해 전산화하는 사업으로 매설물 파손예방 및 긴급사태 발생 시 신속대처, 중복투자 및 이중굴착 방지 효과, 합리적 행정구현으로 민원처리 행정력을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군은 10억원을 들여 3단계 사업을 이어가 미축지역을 완료해 횡성군 지하시설물의 통합관리 등 행정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환 허가민원과장은 “군민의 안전과 효율적인 행정업무 추진을 위해 최신의 공간정보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2020 총선 인물포커스] 대구 수성의 자유여전사 정순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