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총선 인물포커스] 대구 수성의 자유여전사 정순천

자유여전사 정순천

강문형 기자 | 기사입력 2019/12/12 [00:29]

[2020 총선 인물포커스] 대구 수성의 자유여전사 정순천

자유여전사 정순천

강문형 기자 | 입력 : 2019/12/12 [00:29]



 

 

▲ 대구 수성갑 당협위원장     © 강문형 기자

 

 

대구 수성갑 정순천 당협위원장을 만나다.

 

 

 

정순천위원장(이하 정 위원장)은 달구벌 복지관과 진석장애인스포츠센터 소장을 역임 하였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정당과 연계되었고 보다 많은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정치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대구시의원 3선과 대구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자유한국당 대구 수성 갑 당원협의위원장을 맡으며 봉사와 헌신으로 지역민의 눈과 귀가 되어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정치1번지 수성 갑 국회의원 출마를 계획하고 있는 자유의 여전사이다.

 

 

 

지역구 발전 방안에 대하여

 

 

 

정 위원장은 명품 수성구가 정체되어 있다며

 

금호강 프로젝트와 수성구 내 군 부대 이전 및 교육과 문화에 특화된 환경 조성을 하여 전통문화체험공간과 새로운 문화지구를 조성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발전을 이룰 계획을 세우고 있다.

 

 

 

장애인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이 큰 이유

 

 

 

어린시절부터 운동을 하면서 장애를 가진 운동선수와 인연을 맺게 되었고 그 선수를 보면서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우리 나라의 경제지표가 좋지 않다는 평가에 대하여

 

 

 

현 정권이 가장 국민들을 실망시킨것이 경제실정 소득주의성장이란 허울만 좋은 정책으로 현실을 파악하지 못하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직격탄이 될 수도 있다고 했다.

 

 

 

▶다가오는 총선 전망과 다짐과 각오는

 

이번 총선은 현 정권의 심판이라 생각한다.

 

경제실패, 외교, 안보위기 등 현 정권의 실정을 알려 현 지역구 의원인 김부겸 국회의원의 이중적인 행태를 지적하며 반보수의 성지 수성 갑을 되찾고 수성구의 자존심을 회복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정위원장은 확신을 가지고 말했다.

 

지역을 잘 알고 꾸준한 봉사와 헌신만이 지역을 살리고 나라를 살릴수 있다고 말하며

 

집을 지을 때 초석이 좋아야 되듯이 30여년 동안 한결같이 지역을 보살피고

 

남모르게 헌신한 자신을 지역민들이 더 잘 알고 있다고 하며

 

열심히 봉사하는 사람, 자유여전사 정순천”을 기억해달라고 전했다.

 

꾸준함도 실력이란 말이 있다

 

남들이 보기엔 당연한 것 일수도 있지만 그런 꾸준함으로 우리곁을 지켜온 엄마같은 사람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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