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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산품] ‘밀양아라리쌀’ 소비자 입맛 사냥 나섰다

밀양팜과 관내 서원유통 탑마트에서 본격 판매 시작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2/16 [14:13]

[지역특산품] ‘밀양아라리쌀’ 소비자 입맛 사냥 나섰다

밀양팜과 관내 서원유통 탑마트에서 본격 판매 시작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2/16 [14:13]
    ‘밀양아라리쌀,’소비자 입맛 사냥 나섰다.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밀양아라리쌀’이 밀양시 공식 농특산물 쇼핑몰인 ‘밀양팜’과 관내 3곳의 서원유통 탑마트에서 본격 판매된다.

밀양시는 안정적 생산 유통과 차별화된 프리미엄 쌀 생산에 심혈을 기울여 ‘밀양아라리쌀’을 지역의 대표 명품 브랜드로 탄생시켰다. 우선, 생산의 안정성을 위해 2019년 최고품질 명품쌀 재배단지 조성시범사업으로 92ha의 면적에 집단 계약 재배로 전량을 생산했다. 품종은 대도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최고 품질 기능성 품종인 ‘골든퀸2호’를 선정했다. 이 품종은 밥맛이 우수하고 밥 지을 때 은은한 팝콘향이 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시는 올해 생산한 532톤 전량 국내 최대 농산물 가공유통 업체인 ㈜월드그린과 산동농협RPC에 납품해 밀양팜http://miryangfarm.co.kr 에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13일부터는 밀양에 있는 서원유통 탑마트 3곳에서도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해, 그 동안 관내 판매를 희망해 왔던 시민들도 손쉽게 지역의 명품 쌀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앞으로 부산, 경남, 경북으로도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밀양아라리쌀은 먹어보지 못한 분은 있어도 한번 먹어본 분은 다시 찾을 정도로 인기있다” 라며 “내년도에도 공모에 선정되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 안정적 생산유통과 가격 차별화로 농가 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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