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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정순천 성명서] 정순천, 예비후보 등록 文정권에 전쟁선포!

강문형 기자 | 기사입력 2019/12/16 [16:56]

[자유한국당 정순천 성명서] 정순천, 예비후보 등록 文정권에 전쟁선포!

강문형 기자 | 입력 : 2019/12/16 [16:56]

 

 

▲ [자유한국당 정순천 성명서] 정순천, 예비후보 등록 文정권에 전쟁선포!     © 더뉴스코리아


정순천 자유한국당 수성갑위원장은 12.17 오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수성갑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선거운동의 첫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오후 3시 수성대학교에서 약1,000여명이 참석하여 개최되는 “고성국박사 특강”에서 대구시민들에게 문재인정권의 실정을 조목조목 비판하고 더 이상 무너지는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이대로 지켜 볼 수는 없다고 외치며 그 시작은 바로 보수의 심장 대구 수성갑에서 변화를 시작해야 한다고 전쟁을 선포하였다.

 

< 성명서 요약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흔들리고 있습니다.


더 이상 서민들의 무너지는 민생을 두고 볼 수 없습니다.
더 이상 무너지는 대한민국의 안보와 자유민주주의를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는 한마디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삼권분립, 시장경제의 가치. 이 소중한 것을 지키지 않는다면 우리들의 다음 세대는 절망과 불행의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70년간 어렵게 쌓아올린 자유대한민국의 역사가 허망하게 무너지는 것을 보고 있을 수 없습니다.

 

저는 문재인대통령이 도리와 상식을 외면하고 임명하지 말라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위선적인 행태를 보여준 조국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한 것에 많은 국민들이 상실감을 잃고 분노하는 것을 보고 함께 분노했습니다.


그리고 고3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러한 국민들의 분노와 목소리를 대신해서 말로만 하지 않고 행동으로 조국사퇴를 촉구하기 위해 삭발을 강행하고 1인 시위에 앞장섰던 것입니다.

 

지금 문재인정권은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기필코 통과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좌파 연합세력이 과반을 넘어 개헌 의석수까지 확보한다고 생각하면 너무나 눈앞이 아찔합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좌파 연합의 장기집권이자 독재의 시도입니다.
지금의 민생파탄으로 여당 단독으로 어려우니 2중대, 3중대 만들어 국민들의 눈을 속이고, 좌파 연합세력을 구축하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위공직자의 비리와 부패를 수사하겠다는 공수처, 참 듣기에는 좋아 보입니다. 공수처를 설치해야 더 깨끗한 사회가 될 것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명백한 선동이자, 국민 기만입니다. 지금의 검찰, 경찰도 비리부패 얼마든지 척결할 수 있습니다.


공수처 설치, 결국 사법부와 수사기관을 정권의 홍위병으로 만들겠다는 의도입니다. 정권과 여당의 끝없는 압박과 선동에 결국 사법부가 휘청거리는 것을 우리는 확인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힘을 모으지 못하면 무소불위의 좌파 대통령, 그 독재의 시대를 우리는 내년 총선 이후에 맞이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이번에 막지 못하면 대한민국이 지켜온 70년 헌법가치는 없어지고 말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자유민주주의는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바꿔야 합니다. 변화해야 합니다.
바로 우리 수성갑부터 바꿔야 합니다. 지금 이 지역의 더불어민주당 김부겸의원에 대해 자기 밥그릇과 일신만 챙기는 모습에 많이들  실망하고 계시죠?


이것부터 바꾸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도 고위 관료, 고위 공무원, 검사, 교수 출신 등 스펙만 좋고 말만 잘하는 사람으로는 안 됩니다. 행동하지 않는 사람! 이제 필요 없습니다.


이제는 행동하는 진짜 대구사람,
대구에 애정을 가지고 있고 대구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검증된 사람이 지역과 나라를 위해 일할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대구의 변화를 만드는데 저 정순천, 광역의원 3선 출신으로 충분히 준비가 되어있고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나라의 살림살이를 꼼꼼하게 짚으며 힘없는 사람들이 외면당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법률로 입안하여 어려운 이들에게 힘이 되어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수성갑 지역은 굉장히 복잡한 도심형태입니다.
50층의 고급 아파트가 있는 곳도 있고 그 높은 아파트 옆에 햇볕도 잘 들어오지 않는 단독주택도 있고, 대규모 아파트단지 주변에는 아직도 농사를 짓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그 외에 대규모 군부대와 화장장, 구치소 등 기피시설도 있으며 알파시티, 대구대공원 등 대규모 개발예정지도 있는 아주 복잡한 지역입니다. 이런 복잡한 지역을 중앙에서 내려온 분들이 겉모습만 보고 방관하여 오히려 외면되고 정체되어 온 지역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수성구의 특성을 잘 살펴서 여성의 세심함과 엄마의 따뜻함, 아줌마의 강인함을 무기로 삼아 대구 광역의원 3선, 부의장 경력과 준비된 정치인으로서 지역민들과 함께 희노애락을 나누는 따뜻한 정치를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 대한민국을 어떻게 만든 나라입니까? 어떻게 쟁취한 민주주의입니까? 부모님 세대가 피와 땀으로 만든 대한민국이 아닙니까!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대한민국을 지켜주십시오.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는 데 힘을 실어 주십시오.
우리 후손들에게 온전한 대한민국을 물려줄 수 있도록 바로 여기 보수의 심장 대구 수성갑에서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뛰어가겠습니다.


행동하는 자유 민주주의 여전사 바로 저 정순천이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 12. 16

자유한국당 수성갑당협 위원장  정  순  천.

 

 

 

※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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